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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ked_Blue | 2008/08/16 16:13 | 트랙백 | 덧글(0)
정말 제멋대로 입니다만, 마지막 글입니다.
이글루스 만든 사람이 운 좋게 로또 걸려서, SK로 넘어가든 말든 제 알바는 아니고, 상관없는 일입니다만,
수술 후, 장시간 앉아 있지 못 한다는 문제도 있고, 해야할 것도 있고, 미뤄둔 것, 게임 길드 문제 등등...

나름대로 쌓여있는 게 많습니다만, 그중 2년전에 공표했던 하나가 있습니다.
잊으실 분은 다 있으셨지만, Aka 한글화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이기도 한, 번역이 얼마나 진척되었나... 라고 하시면,
시스템 버그약간 제외하면, 다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그 이유 즉슨,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하다보니, 번역이 개판입니다.
그런 고로 다시 처음부터 자판을 두들겨야 할 신세입니다.

라지만, 수술후, 제가 3시간 이상을 앉아있기 어려운 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비노기 라는 mmo게임의 길드장이라서, 시간이 있다면, 그 게임도 어느 정도 할애를 해야합니다. 그건 제 의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죠.

뭐, 그건 그렇고, 칠곡 패밀리들은 기억하고 있을까 모르겠지만, 이 시간 무진장 걸리는 짓을 혼자서 강행한 것은, 그림 첨부한 저 한 장면 때문이었습니다. 덕분에, 캐릭터 별로 말투를 정리하고 이야기를 이어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짓인가에 대해서 느끼게 해준 체험이 되긴 되었지만 말입니다.





이로써 이 곳에 답글은 남겨도 글을 남기지는 않겠습니다.
일말의 가능성은 남기어, 저에게 못한 말이 있으신 분께서는, MSN 메신져를 이용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순한 질문 정도의 글이라면, fandc@hanmail.net , 홈페이지 http://nakedblue.dothome.co.kr 로 이용해주세요. 이 답글 달리는 속도와 비슷하게 답이 갈 것입니다.
by Naked_Blue | 2006/04/02 23:2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2006년 3월 26일부로 폐쇄 선언합니다.
귀국하니 , 이런 것을 더 돌볼 전용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답글을 기다리는 분들도 미안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와 보시는 분들에게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언젠간 다시 열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그렇게 잠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P.S 벌려놓은 건 많은데 정리는 결국 하나도 못하는군요... 그것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by Naked_Blue | 2006/03/24 07:23 | 트랙백 | 덧글(3)
Key GG
planetarian ~ちいさなほしのゆめ~ Package
 

나온답니다OPL
그것도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풀보이스 들어간답니다.
가격은 2580엔. 예약접수중입니다...

1000엔주고 다운로드 한 사람은 어쩌라고OPL
by Naked_Blue | 2006/03/17 03:05 | 게임 | 트랙백 | 덧글(3)
오늘의 수확...

떠나기전에 왔습니다
NDS용 마리오카트 터치스크린팬...
작아서 불편했는데 잘되었습니다.
by Naked_Blue | 2006/03/16 10:53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어제 이런 곳을 다녀왔습니다.

저랑 이야기 한 사람은 호텔 간다는 것은 알 것이고, 삿포로 파크 호텔에 갔다왔습니다.
뭐하러 갔냐고 하면...

여기 들러리 였습니다...
세상 다 그런거죠-_-)y=~
by Naked_Blue | 2006/03/16 10:47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이 곳 생활을 되돌아보며... - 외전
요즘 심리상태로 쓰려고 보니 암울한 이야기만 쓰는 것 같아서,
외전으로 요즘 지내는 것이나 해볼까 합니다.
요즘 그건 그렇고 눈 정말 많이 녹았습니다.



이 정도밖에 안 쌓여 있습니다. 눈내리는 것도 많이 줄었고, 도로는 제설이 잘되어 있기에 문제 없지만, 일부 길들은 아직도 빙판위를 걷는 체험이 가능하긴 하지만 말이죠. 12월달에 하루에는 미끄러져 넘어지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돗는다는 명언이 기억날 정도로...(어이

이어지는 내용
by Naked_Blue | 2006/03/12 20:36 | 잡담 | 트랙백 | 덧글(5)
ARIA The Animation
안분지족... 이라는 한마디가 어울리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갑부 엣XX(가명)씨가 올린 글을 참고로, 일어로는 삽화가 없으면 캐릭터의 모습과 관계를 판단하기 힘들어, 한글로 적은 것을 읽을 때는 왠 할머니(아이시아)랑 어린아이(아카리)가 그냥 식탁에 앉아서 하는 추억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군요...

실체는 애니메이션 보고 알았습니다.
역시 번역의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낀...(비틀
엣XX(가명) 살려줘요(탕~

라지만, 한국에서 이런 형을 띄는 소설이 나올까 하는 점에서는 무리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게, 다른 한편에서는 섭섭한 생각이 듭니다. 여유와 풍요가 만들어낸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를 이렇게까지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며, 훈훈하게 만드는 작품은 아직 한국 소설중에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 모습을 띄려고 실패한 마이너 작품도 사실상 못봤고, 멋부리기, 보여주기, 관심끌기만 노력하는 현재 한국 정서와는 맞지 않지만 그리 되려고 노력하는 중이 지금의 모습이 아닐까하여, 만들어낸 이야기는 자신의 생활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아직 풍요와 여유를 가질만한 나라는 아니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불신과 증오라면 걸작이 나올법도 한데...

지금의 제 심리상태에서 이 작품을 접하니, 느껴지는 것은 여유, 초조, 훈훈, 불안, 감동, 걱정... 좋은 것을 보면서도, 그 반대편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모순적인 E모씨입니다...OPL
by Naked_Blue | 2006/03/12 18:17 | 잡담 | 트랙백(1) | 덧글(2)
이 곳 생활을 되돌아보며... - 3
요즘 영어 개념 탑재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작안의 샤나 Zero는 여전히 쉽니다. 잡담 5쯤 쓰면 재개할 예정입니다만, 저 20일 귀국입니다OPL

이어지는 내용
by Naked_Blue | 2006/03/01 22:54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이 곳 생활을 되돌아보며... - 2
작안의 샤나 Zero 번역은 조금 뒤로 미룹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Naked_Blue | 2006/02/27 14:33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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